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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반도체 투톱이 일제히 약세다.
19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500원(4.08%) 내린 20만원, SK하이닉스는 4만5000원(4.26%) 내린 10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최대 주주이자 투자 지주사인 SK스퀘어도 2만5000원(3.97%) 내린 60만5000원을 나타낸다.
간밤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타격하면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110달러대로 올랐다. WTI(서부텍사스산원유)도 96달러 대로 상승했다. 이에 국내 반도체 투톱 실적과 연동된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투자자 심리가 빠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세인 것으로 풀이된다.
배한님 기자 bhn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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