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가 사업 계획을 제출하면 국토부가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토한 후 운항 횟수 등을 인가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 주 35회 운항하는 인천-김해 내항기는 다음 달 26일부터 주 4회 증편됩니다.
내항기를 운영하는 대한항공은 당초 주 7회 증편을 계획했지만 김해국제공항의 이착륙 횟수 포화 문제로 주 4회 증편만 인가됐습니다.
[이상호]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