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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플레이스테이션이 하우스마퀴(Housemarque)의 신작 액션 게임 사로스(Saros)의 PS5 전용 기능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출시를 앞둔 게임의 특징을 소개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약 1분 분량의 트레일러는 다음 달 출시를 앞두고 공개된 확장 게임플레이 영상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 아르준 데브라지가 미지의 세계 카르코사에서 외계 적들과 전투를 벌이는 장면을 담았다. 특히 영상에서는 게임 내 외계 위협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몰입형 3D 오디오 기능이 먼저 소개됐다.
이와 함께 사로스는 PS5 게임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의 기능을 적극 활용한다. 햅틱 피드백과 적응형 트리거를 통해 플레이어는 일식 기반 무기와 능력, 환경 효과 등을 보다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게임 시스템 측면에서도 변화가 강조됐다. 개발사 하우스마퀴는 전작 리터널(Returnal)과 달리 사로스가 영구적인 자원과 성장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플레이어는 사망 이후 변화된 세계에서 무기와 슈트 업그레이드를 선택해 장비를 강화하며 다시 도전에 나설 수 있다.
또한 PS5의 고속 하드웨어를 활용해 사망 이후 부활 과정의 로딩 시간을 단축한 점도 특징이다. 게임은 당초 3월 20일 출시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조정되면서 약 한 달 연기돼 4월 30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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