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증편으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로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별도 노선 신설, 회차 기능 강화 등 기반 시설 확충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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