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의원은 오늘(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수사 과정에 논란이 있었지만 이후 절차에 충실히 임해 반드시 무고를 밝혀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의 한 식당에서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 수사를 받아왔는데, 경찰 수사심의위원회는 어제 장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습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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