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 화재 |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소방 당국은 오후 1시 31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다.
sw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