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예비후보, 안산갑 국회의원 출마 선언 |
김 전 의장은 이날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안산의 50년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본오뜰에 삼성, LG와 같은 초일류 4차 첨단산업 대기업을 반드시 유치하고, 이를 통해 1·2차 협력업체를 유입시켜 반월·시화 산단의 체질을 개선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해 활력 넘치는 산업도시 안산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재건축 용적률 500% 상향 등 안산을 바꾸기 위한 10대 공약도 발표했다.
출마 선언에 앞서 지난 13일엔 국민의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번 보궐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전 의원이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돼 의원직을 잃어 치러진다.
gaonnu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