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최고위원은 오늘(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파병을 주장한 국민의힘 안철수, 조정훈, 박수영 의원을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군 복무나 전쟁 경험 없이 전쟁을 주장하는 자들을 일컫는 '치킨호크'라는 표현이 있다면서, 국민의힘은 청년들을 전장으로 보내자는 주장을 이토록 가볍게 내뱉어도 되는 거냐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파병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회의 동의를 거쳐야 하고 외교와 안보, 국익 전반을 냉정하게 검토해야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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