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는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3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명사 초청 특강’을 열고 명사의 지식, 경험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사진=미추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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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3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미추홀구 명사 초청 특강'을 열고 명사의 지식, 경험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제1회 강연자는 이호선 교수(숭실사이버대학교)가 초빙돼 나이가 들수록 중요해지는 '자기 돌봄'의 가치와 성숙한 어른으로서 누릴 수 있는 삶의 기쁨을 주제로 강의가 이뤄졌다.
이호선 교수는 풍부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가족 관계에서 오는 갈등 해소법은 물론, 내면을 돌보는 구체적인 기술을 특유의 유쾌하고 명쾌한 화법으로 전달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강연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끼리 갈등 해소를 통해 마음의 위안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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