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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3월 23일 '세계 강아지의 날(International Dog Day)'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헤븐스 포트폴리오가 유럽의 반려견 동반 럭셔리 호텔을 조명했다.
파리 8구에 위치한 르 브리스톨 파리는 럭셔리 호텔 업계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펫 프렌들리 서비스를 도입한 호텔 중 하나다. 특히 파리 대표 팔라스 호텔 가운데서도 가장 강한 펫 프렌들리 이미지를 구축해온 곳으로 평가된다. 1925년 개관 이래 반려동물 동반 투숙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호텔에는 '소크라테(Socrate)'라는 이름의 하우스 캣이 상징처럼 자리하고 있다.
르 브리스톨은 VIP(Very Important Pets)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객실에는 반려견 전용 베드와 식기, 웰컴 트릿이 준비되며, 필요 시 펫시팅과 산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로잔 팰리스. 사진/헤븐스 포트폴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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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로잔 중심부에 위치한 로잔 팰리스는 보다 실용적이면서도 확장된 펫 프렌들리 경험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반려견을 '투숙객'으로 맞이하는 디테일이 강조된다. 체크인 시 객실에는 전용 보울과 웰컴 트릿이 준비되며, 일부는 이름이 반영된 세팅으로 제공된다.
로잔 팰리스의 강점은 호텔 내부에 국한되지 않는다. 레만 호수와 올림픽 공원으로 이어지는 주변 환경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여행의 범위를 도시 전체로 확장시킨다. 넓은 산책로와 공원, 호숫가를 따라 이어지는 동선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활동적인 체류를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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