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0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5명으로 압축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 후보(기호순)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예비후보 기호 3번이었던 정준호 의원은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최종 후보를 선출하는 본경선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