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플레이스테이션5(PS5) 프로 [사진: 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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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소니 플레이스테이션5(PS5) 설계자 마크 서니가 AI 기반 프레임 생성 기술을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20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가 보도했다.
이 기술은 렌더링된 프레임 사이에 AI가 새로운 프레임을 생성해 보다 부드러운 그래픽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현재 PC에서는 '가짜 프레임'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서니는 PS5 프로에 이 기술을 적용할지, 아니면 차세대 PS6까지 기다릴지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차세대 PS6는 전용 레이 트레이싱 하드웨어인 '레디언스 코어'를 탑재할 예정이지만, 램 메모리 문제로 출시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서니는 PS6가 2027년 이전에는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AI 프레임 생성도 그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판매 중인 PS5는 이미 AMD FSR3 프레임 생성 기술을 지원하지만, 이는 AI 기반이 아닌 단순한 프레임 보간 방식이다. AI 기반 프레임 생성 기술이 도입되면 PS6의 그래픽 성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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