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방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남은 실종자 4명이 무너진 건물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실종자 수색을 위해 전문가와 안전 진단을 거친 뒤 건물을 철거하면서 수색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제(20일) 오후에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로 5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고, 14명이 실종됐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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