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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여야, 대전 자동차 공장 화재 수습에 역량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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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대전 자동차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애도를 표하며 수습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정부와 협력해 사고 수습과 피해 최소화에 당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재난안전대책위를 가동했고, 상황대응팀, 지원팀을 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국민의힘도 조속한 수습과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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