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광역의원·기초의원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초자격평가(PPAT)를 실시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대전 시험장을 찾아 "기초자격평가를 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변하겠다는 약속이자 책임있는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이며 더 능력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약속"이라고 밝혔습니다.
직접 시험을 치른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적절한 시험을 통해 자격을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이 공부해서 자격을 갖춘 상태로 국민 앞에 서는게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시도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우 최고위원은 한 문제를 틀린 96점을 맞았다고 전했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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