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첫 삽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리에 있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복합용지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는 산업·상업·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단지로서 도시 인프라와 산업단지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번 분양대상지는 복합용지 6필지(2만7천849.5㎡)다. 복합용지의 경우 건축물 연면적의 50% 이상을 산업시설 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분양 가격은 필지별로 차이가 있으며, 평균 3.3㎡당 149만원 수준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0∼31일 울주군 지역경제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분양 일정 및 공고내용은 울주군 홈페이지 또는 팩토리온에서 확인하거나 울주군 지역경제과(☎052-204-1812)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용지는 산업시설로 활용도가 높은 만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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