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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맑은 날씨'에 교통량 증가…서울 방향 오후 5시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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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 450만대 예상

    뉴시스

    [서울=뉴시스] 22일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 (사진=고속도로 교통정보 사이트 갈무리) 2026.03.22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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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일요일인 22일은 맑은 날씨로 교통량이 지난주보다 증가하겠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5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1만대로 전망된다.

    지방방향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하겠다.

    서울방향 고속도로는 오후 5시께 최대로 혼잡하다가 오후 8~9시께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다. 서울양양선이 가장 혼잡하겠다.

    오전 9시2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에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서해안고속도로에서는 서울방향 무안부근 갓길에서 화물차 화재사고 처리 중이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서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 ▲대구~서울 4시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40분 ▲목포~서서울 3시간40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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