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마포 사옥서 무료 공연 개최
차세대 인디 뮤지션 무대 선보여
에쓰오일(S-OIL)이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에쓰오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에쓰오일(S-OIL)이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마포문화재단의 차세대 뮤지션 경연에서 TOP6에 선정된 팝?락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이 무대에 오른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매월 무료 공연을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nr@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