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
▲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여의대로∼마포대교 구간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참석했다. 쉬엄쉬엄 모닝은 차량 위주로 쓰이는 도심 도로 공간을 시민들에게 운동 공간으로 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러너와 걷는 사람, 유아차 이용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 오 시장은 "지난주에 첫 '쉬엄쉬엄 모닝'에 1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함께 해주신 데 이어 오늘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도심이 시민의 공간으로 바뀌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누구나 각자의 속도로 즐기며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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