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절 만난 친구"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충남 천안시 다가동 이규희 천안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2026.03.22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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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자신의 대학 시절 친구이기도 한 이규희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송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충남 천안시 다가동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격려사를 통해 "대학 시절 만난 이규희 동지를 만난 게 벌써 40년이 넘었다"면서 "누구보다 마음이 순수하고 인간의 향기가 있는 분인데 지난 번 국회에 진출했다가 말도 안 되는 일로 그만두게 돼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천안시장 예비후보들이 계신데 이렇게 훌륭한 인재들이 경합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 일이가"라며 "앞으로 공정한 경선을 통해 통합의 힘을 발휘해서 천안의 미래를 밝혀 나갈 리더십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른바 '돈봉투 사건'으로 탈당한 후 법원으로부터 무죄가 확정된 된 송 전 대표는 최근 민주당에 복당하면서 자신의 텃밭인 인천 등지에서 열릴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가 강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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