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멈추면 호르무즈 해협에 자위대를 파견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오늘(22일) 후지TV에 출연해 "일본 기뢰 제거 기술은 세계 최고"라며 "정전이 돼 기뢰가 (해협 운항에) 장애가 되는 경우에는 (파견을)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일 정상회담에 동석했던 모테기 외무상은 파병에 법률적 제약이 있다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설명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개를 끄덕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일본 외무성은 이란 당국이 구금했던 일본인 등 2명 중 1명이 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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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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