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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게임 액세서리 제조업체 터틀비치가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닌텐도 스위치2 전용 플레이트렉 트래블 케이스(PlayTrek Travel Case)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 제품은 닌텐도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케이스로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이 변하는 렌티큘러 디자인과 동키콩 컨셉의 외관이 특징이다. 동키콩 모델 외에도 마리오 브릭 디자인과 차콜 블랙, 스텔라 화이트 등 기본 색상 옵션을 함께 제공해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외형뿐만 아니라 수납과 보호라는 본연의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기기를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메인 수납 공간은 벨크로 방식의 중앙 덮개를 채택해 낙하 시에도 본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특히 이 덮개에는 총 12개의 게임 카드 슬롯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는 6개의 슬롯을 제공하는 닌텐도 공식 케이스보다 두 배나 많은 수납 용량이다.
상단 지퍼 포켓은 충전 케이블이나 조이콘 그립, 스위치2 카메라 등 소형 액세서리를 보관하기에 용이하며 내부 패딩 처리를 통해 보호 성능을 더했다. 다만 도크나 전용 무선 컨트롤러 같은 대형 액세서리를 넣기에는 공간이 다소 협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구성 측면에서는 EVA 하드 쉘 구조와 TPU 코팅 폴리에스터 소재를 적용해 일상적인 충격과 마모에 강한 면모를 보인다. 가격은 약 29.99달러(약 4만5000원)로 설정되어, 수납 공간과 보호 성능 면에서 더 우수하면서도 공식 제품보다 저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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