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서남권에 건조주의보 유지
해당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동남권),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서북권)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 동북·서남권에는 건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건조 주의보 | 동북권ㆍ서남권 | 22일 10:00 |
| 동남권ㆍ서북권 | 23일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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