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터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22일 미 폭스뉴스에 출연해 지난 주 목요일 나토 회원국과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등 22개국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과 함께 군사 인력과 다른 인력의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시기가 무르익는 즉시 이를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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