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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3 (월)

    [비즈투데이] 효성,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 국내 최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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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중공업이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한 미국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GCB)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스절연차단기는 전력망의 부하를 관리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이상 발생 시 빠르게 전류를 차단해 정전이나 기기 파손을 막는 핵심 안전 설비입니다.

    효성중공업이 개발한 가스절연차단기는 완제품 상태로 운송이 가능해 설치 시간을 80% 이상 단축시켰으며 개발 단계부터 미국 고객사들로부터 1천억원 이상의 사전 수주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유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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