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어제(23일) 임명식을 열고 황병구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을 초대 민간 운영위원장에 임명했습니다.
황 위원장은 2년 동안 세계한상대회 운영을 이끌게 됩니다.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정부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 주도로 치러지는 올해 세계한상대회는 오는 9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 인터뷰 : 황병구 /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가 민간단체로 넘어왔기 때문에 지금부터 우리 기업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지난날을 바탕으로 계기로 해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정설민 기자 / jasmine83@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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