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부과학성의 2027년도 교과서 심사 결과, 새 교과서 대부분 4년 전 검정을 통과해 현재 사용되는 교과서와 마찬가지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 견해가 실렸습니다.
우리 외교부는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주장이 담긴 교과서에 강력 항의하면서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했고 교육부도 대한민국 독도 영토주권을 부정하고 침략역사를 축소 왜곡한 교과서의 즉각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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