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진 가운데 신원 확인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지난 23일까지 확인이 되지 않던 마지막 1명에 대해 국과수 감정을 통해 신원을 확인해 유가족에게 인도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3일 안전공업 본사 등을 압수수색 한 결과 휴대전화 9대, 건축설계 도면, 안전 작업일지 등 압수물 250여 점을 확보해 포렌식 분석 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회사 관계자와 부상자 등 45명을 조사했고, 관계자들을 계속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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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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