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의 이사회가 15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안을 승인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안은 향후 3년에 걸쳐 실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로빈후드는 신용대출 한도를 기존의 26.5억 달러에서 32.5억 달러로 확대했다. 이를 위해 JP모건이 주도하는 주주단과 신용 약정을 갱신했다. 한편 로빈후드 주가는 지난해 10월 BTC가 고점을 찍은 이후 현재까지 50% 이상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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