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래면 용암·주포·운남·운계리 일원 수압 상승...78가구 수혜
부론면 단강2리에 광역상수도 가압장 1개소 추가 설치 위치도. 사진|원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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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귀래면 일원의 안정적인 광역상수도 공급을 위해, 부론면 단강2리에 광역상수도 가압장 1개소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래면 일원의 수압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국비 3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억 4,000만 원을 투입해 가압장 1개소와 상수관로 1.62㎞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오는 31일 준공할 예정이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압이 낮았던 일부 지역의 급수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라며, “그동안 불편을 감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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