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 작품은 양평원이 제작지원한 '내게서 무엇을 보나요?'로,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불안과 긴장을 풀어내고, 평등한 관계에 대한 교육적 성찰을 유도합니다.
김삼화 양평원장은 대학과 관계기관 등과 연계해 '필름X젠더' 단편영화를 일상 속 시민교육 콘텐츠로 폭넓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평원은 '필름X젠더' 단편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2편씩 총 14편의 단편영화를 제작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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