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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가평경찰서 / 사진 = 연합뉴스 |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방문한 뒤 귀금속을 들고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10대 A 군을 절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군은 지난 23일 오후 2시 42분쯤 경기 가평군의 한 금은방에서 금 20돈을 훔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A 군은 해당 금은방에 두 차례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아까 보여준 귀금속을 다시 보여달라"고 한 뒤 금은방 주인이 방심한 사이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0분 만인 오후 3시 3분쯤 경춘선 청평역에서 A 군을 검거하고 금 20돈도 회수했습니다.
경찰은 A 군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지율 기자 lee.jiyul@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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