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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청사 전경. [사진제공=충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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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청사 전경. [사진제공=충남도][충남=팍스경제TV] 충남도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 안전사고 제로(0)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강도 높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도는 봄철 상춘객이 집중되는 대규모 다중운집 행사의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이번 안전점검을 마련했습니다.
이날 도와 행안부, 논산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점검단은 논산보건소에서 안전관리계획을 보고 받고, 축제가 열리는 논산시민가족공원 및 시민운동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인파 밀집 관리 △안전 인력 배치 △시설물 안전 △비상 대응 체계 등입니다.
도는 합동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을 축제 개막 전까지 즉시 보완 완료할 방침입니다.
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봄철은 다양한 야외 축제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논산딸기축제는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리는 대표 축제인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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