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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김지원, 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안 죽네…밀라노 현장 난리 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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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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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이탈리아 밀라노를 사로잡았다.

    24일 보그 타이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22일 밀라노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하이 주얼리 이벤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원은 깊은 블루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우아한 매력이 극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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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김지원은 손하트를 그리거나 입을 가리며 웃는 등 사랑스러운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아우라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원을 비롯해 두아 리파, 앤 해서웨이, 유역비, 제이크 질렌할, 프리앙카 초프라 등 글로벌 스타들이 참석했다.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김지원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앤 해서웨이와 함께한 투샷이 공개되자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지원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보그 타이완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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