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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박하나, '시험관 3차 도전' 중…"♥김태술이 제일 좋아" 애정 폭발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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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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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박하나가 일상을 전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박하나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김태술이 제일 좋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밤 산책에 나선 박하나의 모습이 남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남편 김태술과 다정하게 하트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그림자샷'을 촬영해 달달함을 자랑했다.

    이밖에도 산책 중 만난 우체통, 손 다친 고모를 위해 가방을 들어주는 5살 조카, 두쫀쿠를 만드는 사진 등이 담겼으며, 여기에 박하나는 "소소한 행복"이라고 적어 일상을 엿보게 했다.

    한편 1985년생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1살 연상의 전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2차 시험관 시술 실패 소식을 전한 뒤, 3차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고 밝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박하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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