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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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안가에서 차량이 후진 중 바다에 빠져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9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한 횟집 앞에서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후진 중에 바다에 빠졌다.
사고 차량에는 운전자인 40대 어머니와 10대 딸·아들 등 3명이 탑승했다. 사고 직후 아들은 차에서 스스로 탈출했다. 어머니와 딸은 출동한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어머니는 숨지고, 딸도 중상이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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