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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LGU+, 현대카드와 디지털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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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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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가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통합 앱 U+one 내 플러스 메뉴에서 '고객의 일상이 Plus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매주 다양한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이통사 관계없이 누구나 볼 수 있다. 그동안 직접 기획한 콘텐츠만 올렸으나, 앞으로는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할 예정이다.

    다음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보고 내 취향에 맞는 하나의 콘텐츠를 선정해 응모하면 발뮤다 토스터 등 경품을 증정한다. 플러스 메뉴 내 '내 취향저격 ONE PICK' 콘텐츠 페이지에서 참여하면 된다.

    이달 말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도널드 저드의 전시 'Donald Judd: Furniture' 티켓도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U+one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나 이달 말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대카드 DIVE에서도 LG유플러스의 기획 전시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을 만날 수 있다.

    김원기 LG유플러스 디지털CX트라이브장(담당)은 "현대카드 DIVE와의 협업으로 LG유플러스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와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여러 아티스트·기업과의 협업으로 통신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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