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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특징주]‘해상풍력발전사업 공급계약’ 삼일씨엔에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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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씨엔에스가 해상풍력발전사업 관련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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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9시20분 기준 삼일씨엔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92%(1100원) 오른 8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일씨엔에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에 하부구조물을 납품한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885억5500만원으로, 매출액 대비 26.5%에 해당한다. 납품 지역은 전라남도 영광군 해상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2027년 9월 15일까지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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