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5일 9시20분 기준 삼일씨엔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92%(1100원) 오른 8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일씨엔에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에 하부구조물을 납품한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885억5500만원으로, 매출액 대비 26.5%에 해당한다. 납품 지역은 전라남도 영광군 해상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2027년 9월 15일까지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