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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금융업체 한패스[408470]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5일 장 초반 '따블'(공모가의 2배)을 넘어섰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패스는 오전 9시 20분 기준 공모가 1만9천원 대비 142.11% 오른 4만6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후 장 초반 한때 4만7천7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2017년 설립된 한패스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월렛, 결제,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외국인 특화 금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4년 550억1천500만원의 매출과 54억1천4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한패스는 앞서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경쟁률 1,673.04대 1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7천원∼1만9천원)의 상단인 1만9천원으로 확정했다
willo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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