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사와 관련이 없음. 경남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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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0시 16분쯤 경남 김해시 안동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억 1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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