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펌프닷펀(PUMP)에서 거래한 주소 중 50.6%는 손실을 입었고, 수익을 낸 주소 대부분(96%)도 500 달러 미만을 버는 데 그쳤다고 프로토스가 듄애널리틱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1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낸 주소는 2곳이었고, 50~100만 달러 손실을 입은 주소도 2곳으로 나타났다. 반면 토큰 발행자들의 경우 상위 250개 주소가 7900만 달러 수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펌프닷펀은 최근 AI 기반 자동 트레이딩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앞서 공지된 에어드롭 공지가 지켜지지 않아 PUMP 가격은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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