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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포켓몬 대전 중심의 신작 게임 포켓몬 챔피언스(Pokémon Champions)가 닌텐도 스위치에서 다음 달 출시된다.
24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닌텐도와 포켓몬 컴퍼니는 포켓몬 챔피언스를 오는 4월 8일 닌텐도 스위치 시리즈 콘솔로 먼저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은 올해 안에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또 닌텐도 스위치2 이용자는 같은 날 그래픽 품질을 개선하는 무료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회사는 출시일 발표와 함께 신규 영상도 공개하며 게임이 포켓몬 프랜차이즈의 다른 게임들과 연결되는 방식을 소개했다.
이번 게임에서는 전투에 사용할 포켓몬을 임시로 모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며, 이용자는 포켓몬 스칼렛·바이올렛과 포켓몬 고 등 다른 포켓몬 게임에서 포켓몬 홈 앱을 통해 자신이 보유한 포켓몬을 가져와 사용할 수도 있다.
포켓몬 컴퍼니는 포켓몬 챔피언스가 향후 경쟁 중심의 주요 플랫폼이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이 가져오는 포켓몬 선택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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