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예탁결제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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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부산본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꿈드림 장학사업' 후원금 6000만원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꿈드림 장학사업은 13~15세 중등 연령 장학생에게는 중졸 검정고시 합격 시 1인당 최대 100만원, 16~18세 고등 연령 장학생에게는 자립능력 개발을 위한 자격증 취득, 직업훈련 비용 등을 1인당 100만원씩 지원한다.
나눔재단은 2024년부터 전국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총 5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순호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꿈드림 장학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자립능력을 키우는 동기가 되어 꿈과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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