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 성료
신사옥 첫 개방에 해외 관광객 발길
5일간 누적방문객 8000여명 기록
복합 체험 공간 전략 브랜드 유대감↑
삼양식품(003230)은 지난 20~24일 5일 동안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운영한 결과, 총 8000여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직접 찾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가 사옥을 이전한 후 내부 공간을 일반에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양식품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을 운영한 결과, 약 8000여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고 25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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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에 따르면 운영 기간 내내 글로벌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5일간 총 8000여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아 불닭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글로벌 팬들 사이의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오픈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이번 행사는 ‘Make Life Spicy!’ 콘셉트로 기획됐다. 글로벌 팬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하는 김정수 부회장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삼양식품은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관광객이 여행 일정 중 편안하게 머물며 재정비할 수 있는 라운지와 파우더룸을 운영하고 무료 생수를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브랜드 특유의 역동적인 개성을 체험했다. 사옥이라는 상징적 공간에서 국적을 넘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글로벌 팬덤 기반의 차별화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포토존 이벤트는 연일 긴 대기 행렬이 이어져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해 냈다는 평가다.
삼양식품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을 운영한 결과, 약 8000여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고 25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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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에 따르면 팝업매장과 연계해 진행한 서울 주요 거점 프로모션 역시 시너지를 냈다. 명동, 광화문 등 주요 상권 내 편의점과 면세점에서 진행한 한정판 타포린백 증정 행사는 관광객의 실질적 구매를 이끌어내며 브랜드 접점을 서울 전역으로 확장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글로벌 불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옥을 개방하고, 고객의 실제 이용 편의를 고려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것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들과 더욱 밀접하게 소통하고 삼양식품만의 브랜드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삼양식품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을 운영한 결과, 약 8000여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고 25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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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을 운영한 결과, 약 8000여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고 25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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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을 운영한 결과, 약 8000여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고 25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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