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영광군수 측 "딸 금품수수 의혹 허위"…유포자·언론 고소 프레시안 원문 김춘수 기자(=영광)(ks76664@naver.com) 입력 2026.03.25 09:4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