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호 삼성전자 VD사업부 부사장 뉴스룸 기고
이귀호 삼성전자 VD사업부 서비스 비즈니스팀 부팀장(부사장·사진)은 25일 뉴스룸 기고를 통해 “모든 산업군이 전례 없는 속도로 변모하는 ‘가속의 인공지능(AI) 시대’다. 콘텐츠 소비 방식은 물론이고 미디어를 대하는 경험과 상호작용 방식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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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사장은 커넥티드 TV를 두고 “콘텐츠와 서비스, 사용자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새로운 스크린 경험을 이끄는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방대한 시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과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제안하며 브랜드와 사용자를 정서적으로 연결한다”고 했다.
그는 “커넥티드 TV 시장의 성장세를 상징하는 변화는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산”이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FAST는 전통적인 TV 시청 방식인 ‘린백’(Lean-back·편안하게 기댄 상태)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했다.
이 부사장은 “그 중심에는 삼성전자의 FAST 서비스 ‘삼성 TV 플러스’가 있다”며 “삼성 TV 플러스는 전 세계 1억명 이상의 사용자가 선택한 서비스로 현재 총 30개국에서 약 4300개 이상의 채널과 6만 6000여 편의 주문형 비디오(VOD)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월간 1억 명에 달하는 시청 규모는 글로벌 메이저 방송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 부사장은 “더 나아가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도입해 더욱 풍부하고 능동적인 시청 환경을 지원한다”면서 “삼성 TV 플러스는 새로운 시청 경험의 기준을 만들어가며 혁신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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