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수 기자(=담양)(ks76664@naver.com)]
사단법인 한국산림보호협회 전남협의회(회장 조한규)가 담양 관방천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전남협의회는 담양군 담양읍 관방천 일원에서 정담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과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조한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산림 자원과 생태 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림보호협회 전남협의회가 담양 관방천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전남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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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가자들은 관방천 산책로와 수변 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 관방제림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박시구 전 전남소방본부 응급처치 전문강사가 참여해 가슴 압박 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했다.
조한규 회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담양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 보호와 함께 지역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춘수 기자(=담양)(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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