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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운전자 피로도 줄이고 탑승객 편안하게···타다, 불스원과 제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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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내 제품 체험 이벤트 진행

    차량용 시트·디퓨저 체험하고, 특가 구매까지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가 자동차 관리 전문 기업 불스원과 ‘차량 내 제품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타다 차량 내부를 불스원의 차량용 라이프스타일 제품들로 꾸며, 소비자가 실제 주행 환경에서 제품의 기능과 가치를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모빌리티 플랫폼과 차량 관리 브랜드가 결합해 ‘체험형 마케팅’ 모델을 제시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데일리

    (자료=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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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차량에는 불스원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의 차량용 시트와 프리미엄 방향제 ‘그라스’의 더 편백 디퓨저가 비치된다.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는 출시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베타젤’ 소재가 적용돼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춰주고, 탑승객에게도 안락함을 준다. ‘그라스 더 편백 차량용 디퓨저’도 편백 오일을 함유해 차 안 가득 진한 편백나무 향을 채워 이동하는 순간을 도심 속 휴식처럼 느끼도록 돕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 24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된다. 해당 기간 내 타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이벤트 차량에 배정된 탑승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동 중 제품이 마음에 든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차량 내부에 비치된 홍보물의 QR코드나 타다 앱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타다 회원 전용 페이지에서 체험 제품들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타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탑승객의 안락한 여정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운전 환경 개선까지 고려해 기획됐다”며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는 것이 곧 탑승객의 안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만큼 쾌적한 이동 생태계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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