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웰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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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롯데웰푸드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6만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원가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원부자재 가격 상승 및 일회성 비용 (공장 통폐합 및 인건비) 반영 등에 따라 기저 부담이 낮은 만큼 큰 폭의 영업 이익 반등이 기대되는 한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주 연구원은 "핵심은 수익성 회복의 시점"이라며 "당사는 주요 원재료에 해당하는 카카오 가격 하락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추정되는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더욱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 경우 밸류에이션에 대한 정상화가 기대되며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고 평가했다.
아주경제=송윤서 기자 sys030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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