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배우 송강호 씨도 동행한 이번 미팅에서 해리스 부회장은 기업의 미국 상장과 미국발 로봇 콘서트 추진 계획에 큰 관심을 표했습니다.
해리스 부회장은 "미국의 거대 자본은 갤럭시 코퍼레이션처럼 특화된 경쟁력을 갖춘 곳에 집중될 것"이라며 뉴욕 증시 상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심가현 기자 gohyun@mbn.co.kr]
영상제공 : 갤럭시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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